산 이야기

유평 야영장

객꾼 2015. 1. 21. 12:03

제법 오래 되었다는데 나도 몰랐네~

참 좋은 곳이야

여름날이 가까워질 무렵 한번 찾아 들어야지





평상, 데크, 벤취. 화장실, 취사장, 샤워실(?) 등등이 구색 맞춰 구비되어 있다

무엇보다 경치가 죽이는 곳이다

한가지 흠이라면 국립공원에 미리 인터넷으로 예약이 되어야 한단다





유월이나, 구월에 접어들어 두어밤 지새우고 오면 참 좋겠다

겨울 시즌엔 문 닫았더라